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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2서 미래 세대 위한 신기술’ 대거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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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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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서 ‘스마트싱스’를 통한 새로운 소비자 경험과 지속 가능한 기술로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메세 베를린(Messe Berlin)에 있는 시티 큐브 베를린(City Cube Berlin)에 업계 최대 규모인 1만72㎡(약 3050평)의 전시·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Do the SmartThings (스마트싱스 라이프를 경험하라)’와 ‘Everyday Sustainability (지속 가능한 일상)’를 주제로 참가한다.
 
‘삼성 타운(Samsung Town)’으로 불리는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에는 대형 LED 스크린으로 구성된 터널을 설치해 관람객들과 상호작용하며 전시 콘셉트를 소개한다.
 
삼성 타운은 스마트싱스 라이프와 지속 가능성 존을 중심으로 영상 디스플레이·생활가전·모바일·메모리 등 다양한 최신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통합된 연결 경험-스마트싱스 라이프 체험
 
삼성전자는 이번 IFA 2022에서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통합된 연결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7개의 주거 공간으로 꾸며진 ‘스마트싱스 홈’을 조성하고 20여 가지의 사용 시나리오를 선보인다.
 
또 삼성전자 주요 제품에 태양광 패널·전기차 충전기·조명·블라인드·스피커 등 100여 개 스마트 기기를 연결한 더욱 확장된 ‘스마트싱스 에코 시스템’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꾸몄다.
 
스마트싱스 홈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춤형 모드를 소개하는 ‘침실’ △효율적 재택근무 환경을 제시하는 ‘홈오피스’ △영화감상·게이밍·펫케어 등 집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도와주는 ‘리빙룸’ △홈트레이닝을 주제로 한 ‘홈짐(Home Gym)’ △요리와 의류 케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주방·세탁실’ 등으로 구성되며 △친환경 주거 콘셉트인 ‘넷 제로 홈(Net Zero Home)’도 소개한다.
 
넷 제로 홈(Net Zero Home)은 집에서 태양광 패널과 가정용 배터리로 에너지를 생산·저장하고,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기반으로 가전제품과 각종 기기의 전력 사용량을 효율화해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은 물론 나아가 ‘전기세 0‘을 구현한다는 개념이다.
 
이밖에 외출 시 GPS를 이용해 집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기기가 꺼지도록 외출모드를 설정하거나 에어컨을 켜면 복사열을 차단하기 위해 커튼이 닫히도록 설정하는 등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다.
 
이 공간에는 방문객들이 관심이 가장 많은 분야를 선정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스마트싱스 플레이그라운드’도 마련된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과 스마트싱스를 연계해 △골프나 테니스 등의 운동 체험 △집에서 소비하는 에너지를 제로로 만드는 미션 수행 △음악과 조명의 싱크를 통해 댄스를 즐기는 체험 △최신 게이밍 모니터와 Neo QLED 8K TV를 이용한 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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