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전문기업인 전자파차단코리아(대표 정현미, www.shieldkorea.co.kr)는 최근 강원도 원주시 원주기업도시에 대한 전자파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원주기업도시는 지식기반형 기업도시로 원주시 지정면 가곡리 및 신평리 일원의 약 160만평의 부지위에 12,715세대 3만1천여명이 거주하는 자족도시로 설계돼 최근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사업지구 내 전기공급시설과 송전선로 경과지, 케이블헤더 등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전자파측정 조사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원주기업도시에 대한 전자파 환경영향조사는 향후 3개년간 지속될 예정이다.
한편 전자파차단코리아는 송전선로 경과지를 비롯 풍력발전단지 등 전국의 다수 전력시설 등을 대상으로 전자파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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