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전문기업인 전자파차단코리아(대표 정현미)는 9일 경북 김천시 모 초등학교 급식실에 대해 전자파차단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급식실 벽면의 대형 분전반으로부터 급식실 사무실로 전자파 유입이 많아 학교측에서 교사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자파차단재 설치공사를 발주한 것으로 안다.” 며 “급식실은 조리기구와 소독장치 등 대형 설비들이 의외로 전력을 많이 사용해 전자파 발생량도 높다”고 설명했다.
이번 급식실 전자파차단공사에는 최고 효율의 SMP메탈 소재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SMP메탈은 당사에서 자체 개발한 전자파차단 소재로서 공장이나 사무실의 기계장치나 전력설비 등에서 쉽게 발생하는 자기장 전자파의 감소에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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