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 국토부,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

  • 정성엽 기자
  • 입력 2019.05.18 23: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news_1557992551_796027_m_1.jpg

 

국토교통부는 건설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최우선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을 비롯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고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등 건설 유관기관과 노동조합이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으며 국내 유일의 해외건설·플랜트 마이스터고등학교인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석하여 건설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건설안전 슬로건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에는 숙련된 근로자라도 불안전한 작업환경에서는 누구나 재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우고 근로자의 실수가 중대재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정부의 건설안전 정책 방향을 담았다.

이번 슬로건은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홍보협의회 등을 통해 후보안이 마련되었고 국토교통부 내부 설문조사 결과를 참고하여 확정됐다. 또한 행사에서는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와 함께 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 VR기술을 활용한 안전교육 등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 와이이코노미 & yeconomy.ai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 국토부, 건설안전 슬로건 선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