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청(구청장 노현송)은 최근 산하 어린이집 영, 유아들의 안전을 위해 전자파노출이 우려되는 보육실 한 곳에 대해 전자파차단재를 설치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서구청은 보육실 한 곳의 벽체 분전반에서 전자파가 과다 발생함에 따라 보육실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예방적 차원에서 분전반에 전자파차단재를 설치했다.
강서구청은 보육실 전자파차단에 앞서 지난 11월 초, 전자파전문업체에 의뢰하여 보육실의 전자파환경을 심도있게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서구청 관계자는 “우리 어린 아이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보육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의 세심한 부분까지 큰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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