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양지역 풍력발전기들

석보면 삼의리 도로 옆 풍력발전기들
풍력단지 건설을 위한 현장사무소
영양군 주민들의 우려가득 현수막
풍력단지 건설을 반대하는 또다른 현수막

애처로운 산신기원제 현수막
지난 29일 경북 영양군 석보면 일대의 풍력발전단지를 다녀왔다.
1단계 풍력단지에 이어 2차 풍력단지 건설공사가 한창이었다. 현장사무소와 공사현장을 드나드는 트럭, 크레인들이 눈에 들어왔다.
풍력발전기들은 예상보다 높이가 높고 날개도 길어 처음 보았을 때 그 위용에 압도당할 정도였다.
이날 따라 바람이 심해 날개가 돌때마다 윙윙 울음소리가 적지않게 들려왔다.
주민들은 아직도 풍력발전기들이 두려운 것 같았다. 거리 곳곳의 현수막들이 말해주고 있었다.
ⓒ 와이이코노미 & yeconomy.ai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본 기사에 사용된 썸네일 이미지 중 별도의 출처가 명시되지 않은 이미지는 모두 Google Gemini AI 및 Nano Banana 2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