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전파관리소(소장 김도환)는 오는 31일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2018 어린이 전파 교실’을 연다.
강릉전파관리소 전경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동해해양경찰서 경비함정에 탑승하는가 하면 무선 통신장비들을 견학하게 된다. 또한 전파의 개념 이해 강의, 무선모형 자동차 경주와 드론 조작을 통한 전파 활용사례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전파에 대한 어린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탐구심을 유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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